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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연 대표 변호사,「아너: 그녀들의 법정」법률자문 참여
법무법인 심앤이 심지연 대표 변호사가 2026년 2월 2일 첫 방영된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주연의 드라마「아너: 그녀들의 법정」의 법률 자문을 맡았습니다. 드라마 「아너」는 2월 2일 첫방송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ENA 월화드라마 첫 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드라마 ‘아너’는 성범죄 피해자를 돕는 성범죄피해자 전문로펌 L&J 소속 여성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성범죄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어떤 마음으로 법정을 마주하게 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 변호사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지를 현실에 가깝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심지연 변호사는 국내 최초로 성범죄피해자 전문로펌 법무법인 심앤이를 설립하고 성범죄 피해자들만을 변호해온 피해자 전문 변호사로서, 그간 직접 겪은 사례와 경험들을 바탕으로 드라마 속 법정 장면과 사건이 너무 어렵거나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도록 대본을 함께 검토하고 법률적 조언을 더했습니다.
이번 자문은 특히 피해자의 입장에서 느끼는 혼란과 두려움, 법적 절차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상황들을 시청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실제 변호사의 시각을 담고 ‘피해자 변호의 현장’을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심지연 변호사는 “그동안 전통적으로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했던 무죄를 주장하는 변호사가 아닌 성범죄 피해자의 편에 서서 범죄를 입증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피해자변호사를 주인공으로 하여 성범죄 피해자들의 아픔과 피해자 변호의 현장을 전달하는 작품을 자문할 수 있어 감동이었고, 무엇보다도 영광스러운 작업이었다”며, “성범죄 피해자들의 스토리가 조금 더 이해하기 쉽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드라마「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채널 ENA에서 방영되며, 쿠팡플레이를 통해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성범죄 피해자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세 여성 변호사의 법정 스릴러물 ‘아너’에 대한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립니다.